마라톤보다 더 힘든 100UP, 통쾌한 완주는 아니었지...

고영문
2021-02-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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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라톤보다 더 힘든 100UP, 통쾌한 완주는 아니었지만 걷다 뛰다를 반복하면서 그래도 성장판 동료들 덕분에 힘겹게라도 41번째 마라톤 완주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.
이제는 그 근육을 바탕으로 풍요로운 글쓰기를 해볼 작정입니다. 곧 신축년 설날이 다가옵니다. 신축년 새해에는 좀 더 성장하는 해로 소처럼 천천히 가더라도 우직하게 무소처럼 달려가겠습니다.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. 고맙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