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1일간 따뜻하고 열정 가득한 단톡방에서 함께 책을 읽...

이정하
2021-05-06
[옵션] 기간 : 2021년 4월 - 나는 이제 나와 이별하기로 했다 / 1개
21일간 따뜻하고 열정 가득한 단톡방에서 함께 책을 읽는다는 것은 매우 특별합니다. 더군다나 이 분야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을 접하는 것은 쉽지 않기때문에 이 모임은 더욱 감사한 것 같습니다.

저는 다른 분들이 올려주신 글귀를 다 읽지는 못하는데 책 내용이 이해가 안가는 날은 다른 분들이 올려주신 글귀를 하나씩 읽어봅니다. 그럼 이상하게도 저절로 이해가 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. 거기다 정빈님께서 하나하나 코멘트를 다 달아주시기때문에 더욱 도움이 됩니다. 책이 이해가 가지 않아도 그렇게 큰 걱정이 없습니다. 일단 도움 청할 수 있는 단톡방이 있기때문입니다. 샅샅이 참여하지는 못하더라도 이 모임에 속해 있는 것만으로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.

감사합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