너무 두꺼워서 혼자서는 읽어내지 못했을 책이었습니다. ...

한예택
2022-05-22
[옵션] 기간 : 2022년 4~5월 벽돌책읽기- 우리 본성의 선한 천사 / 1개
너무 두꺼워서 혼자서는 읽어내지 못했을 책이었습니다. 함께 읽는데도 몇번의 고비가 왔습니다. 내면의 선한 천사가 이성이라고?라는 허무함이 있었습니다.
서문이 너무 요약을 잘 해 놓았습니다.^^
서문만 잘 읽으면 다 읽은 느낌입니다.ㅎㅎ
그래도 이 두꺼운 벽독책 완독 자존감의 뿜뿜입니다. 읽어낸 내 자신이 좋아집니다.^^ 이런 책을 읽는 이유겠지요?